수도권 전철 서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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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Rail_logo.png 파일:서해철도 로고(임시).png 파일:서부광역철도-로고.png 파일:코레일_기본_로고.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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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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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정보 | |||
분류 | |||
기점 | |||
종점 | |||
역 수 | 12개 | ||
구성 노선 | |||
개업일 | |||
소유자 | |||
운영자 | |||
사용차량 | |||
차량기지 | |||
노선 제원 | |||
노선연장 | 23.4km[6] | ||
궤간 | 1,435mm | ||
선로구성 | |||
사용전류 |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 ||
신호방식 | |||
최고속도 | 110km/h | ||
표정속도 | 42.38km/h[9] | ||
지상구간 | |||
통행방향 | 좌측통행 | ||
개통 연혁 | |||
개통 예정 | |||
1. 개요 [편집]
서해선 구간에서 운행 중이며, 장래에는 신안산선 일부 구간에서도 운행될 수도권 전철 운행 계통이다.
노선색은 ● 라임색. 색상값은 RGB: 143.195.30, CMYK: 50.0.100.0, HEX: 8FC31E 이다.
이 노선의 계획명은 ‘소사원시선’이었으며,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8-207호에 따라 2018년 4월 6일 ‘소사원시선’에서 ‘서해선(소사~원시)’으로 노선명이 변경되었다.
2021년 1월 현재 최종 확정된 수도권 전철의 형식으로 운행되는 구간은 일산역 ~ 송산역이다. 송산에서 홍성구간은 광역전철이 아닌 일반열차가 운행한다. 국토부 출처
경춘선 ITX-청춘, 혹은 경부선 누리로와 비슷한 역할을 하게 될 250㎞/h급 준고속 열차가 서해선에 도입되는데, 경춘선 일반열차(ITX청춘)와 같은 역할을 이 수도권 전철 서해선에서 담당할 것이다. 참고로 KTX-이음과 같은 급행(특급)열차를 대비한 역으로는[11] 초지역, 소사역(10량 대응)이 있으나 신안산선을 통한 서울 진입이 불발돼 여러 방안이 강구중이다. 급행 대피선은 시흥시청역 등에 있다.
시흥시청역 ~ 송산역 구간은 신안산선과 선로를 공유하며, 대곡역 ~ 일산역 구간은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과 선로를 공유한다.
송산차량사업소가 이 노선계통의 유일한 차량기지가 될 예정이다. 소사~원시 구간, 소사~대곡 구간, 신안산선, 서해선 사업 모두 송산차량사업소 외에는 별도의 차량기지를 건설하지 않는다(주박기지 제외). 소사원시선은 시화호 이북 안산 매립지에 단독 차량기지를 설치하려 했지만 서해선 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서해선 송산차량사업소로 일원화되었다. 이에 따라 송산차량사업소 개소 전에 개통하는 소사~원시 구간의 차량은 임시로 시흥차량사업소를 이용할 예정이나 서해선의 원시역~송산역 구간이 신안산선 사업으로 따로 지정돼서 송산차량사업소가 개소해도 당분간은 시흥차량사업소만을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노선색은 ● 라임색. 색상값은 RGB: 143.195.30, CMYK: 50.0.100.0, HEX: 8FC31E 이다.
이 노선의 계획명은 ‘소사원시선’이었으며,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8-207호에 따라 2018년 4월 6일 ‘소사원시선’에서 ‘서해선(소사~원시)’으로 노선명이 변경되었다.
2021년 1월 현재 최종 확정된 수도권 전철의 형식으로 운행되는 구간은 일산역 ~ 송산역이다. 송산에서 홍성구간은 광역전철이 아닌 일반열차가 운행한다. 국토부 출처
경춘선 ITX-청춘, 혹은 경부선 누리로와 비슷한 역할을 하게 될 250㎞/h급 준고속 열차가 서해선에 도입되는데, 경춘선 일반열차(ITX청춘)와 같은 역할을 이 수도권 전철 서해선에서 담당할 것이다. 참고로 KTX-이음과 같은 급행(특급)열차를 대비한 역으로는[11] 초지역, 소사역(10량 대응)이 있으나 신안산선을 통한 서울 진입이 불발돼 여러 방안이 강구중이다. 급행 대피선은 시흥시청역 등에 있다.
시흥시청역 ~ 송산역 구간은 신안산선과 선로를 공유하며, 대곡역 ~ 일산역 구간은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과 선로를 공유한다.
송산차량사업소가 이 노선계통의 유일한 차량기지가 될 예정이다. 소사~원시 구간, 소사~대곡 구간, 신안산선, 서해선 사업 모두 송산차량사업소 외에는 별도의 차량기지를 건설하지 않는다(주박기지 제외). 소사원시선은 시화호 이북 안산 매립지에 단독 차량기지를 설치하려 했지만 서해선 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서해선 송산차량사업소로 일원화되었다. 이에 따라 송산차량사업소 개소 전에 개통하는 소사~원시 구간의 차량은 임시로 시흥차량사업소를 이용할 예정이나 서해선의 원시역~송산역 구간이 신안산선 사업으로 따로 지정돼서 송산차량사업소가 개소해도 당분간은 시흥차량사업소만을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2. 구간 별 상세 [편집]
2.1. 소사~원시 구간 [편집]
2.1.1. 개요 [편집]
파일:body11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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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011011733015127.jpg
2011년 1월 17일 진행된 수도권 전철 서해선 현장사무소 기공식. 실제 착공은 2011년 3월 31일에 했지만 이 때는 별도의 기공식 없이 공사가 진행되었다.
영상에는 2016년 개통 예정으로 나오지만 2018년 2월 개통으로 한차례 지연되었다가 6월 16일로 또다시 지연되었다.
시험운행 영상.
경기도 안산시와 시흥시를 거쳐 부천시를 관통하는 철도 노선이다. 남북으로 서해선, 대곡소사선과 직결된다. 1호선 소사역과 4호선 초지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기획 초기에는 이름도 소사정왕선이었으며, 초지역이 아닌 정왕동 소재 오이도역으로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바뀌었다고 한다.
종전에는 사업 성격이 광역철도였으나, 2011년 5월 기준으로 사업 성격이 광역철도사업에서 일반철도사업으로 바뀌었다. 기사 이에 따라 직결되는 소사대곡선 역시 일반철도로 사업이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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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011011733015127.jpg
2011년 1월 17일 진행된 수도권 전철 서해선 현장사무소 기공식. 실제 착공은 2011년 3월 31일에 했지만 이 때는 별도의 기공식 없이 공사가 진행되었다.
영상에는 2016년 개통 예정으로 나오지만 2018년 2월 개통으로 한차례 지연되었다가 6월 16일로 또다시 지연되었다.
시험운행 영상.
경기도 안산시와 시흥시를 거쳐 부천시를 관통하는 철도 노선이다. 남북으로 서해선, 대곡소사선과 직결된다. 1호선 소사역과 4호선 초지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기획 초기에는 이름도 소사정왕선이었으며, 초지역이 아닌 정왕동 소재 오이도역으로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바뀌었다고 한다.
종전에는 사업 성격이 광역철도였으나, 2011년 5월 기준으로 사업 성격이 광역철도사업에서 일반철도사업으로 바뀌었다. 기사 이에 따라 직결되는 소사대곡선 역시 일반철도로 사업이 변경.
2.1.2. 상세 [편집]
수도권 전철 서해선의 개통 예정일이 다시 불투명해졌는데, 특고압 지하송전선이 서창2지구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지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서창2지구 단지 조성 전에 계획이 이루어졌는데, 인천 도림변전소에서 송전선을 끌어다가 지하 1m 깊이로 매설하겠다고 한 것이다. 인천광역시는 이를 전혀 모른 채로 그대로 서창2지구 조성을 해버렸으며, 하필이면 송전선이 도로와 주택 밑을 지나가기 때문에 당연히 반발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민간사업자인 이레일 측은 서창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공사를 중지했으며, 국토교통부에서는 해당 지역을 답사하여 문제점이 없는지 검토하였으며, 서창지역을 관통하는 이 특고압선은 수혜지역인 시흥, 안산, 부천에는 주민설명회를 거쳤지만 정작 특고압선이 관통하는 서창지역은 배제하였다는 점에서 문제점이 있었다고 한다. 이 문제는 2017년 초에 들어 협의가 되었고, 예정대로 공사를 진행하여 2017년 3월말에 85%의 공정률을 보였다.
2017년 4월에 3공구 구간이 대규모 공사대금 체불로 중단되었다.
2018년 6월 16일 개통 예정이며, 2017년 6월 30일 기준 87.8%의 공정률을 보이며 2017년 9월부터 시험운행을 예고했다. 경기도민일보 기사 2017년 8월 17일에 첫 번째 수도권 전철 서해선 전동차(391x01)가 갑종수송되었다.
파일:1503376322.jpg
2017년 9월 5일, 수도권 전철 서해선 운영사가 서울교통공사로 확정되었다. (관련 기사)
2018년 1월 12일, 서울교통공사가 소사원시운영주식회사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해당 노선의 운영을 담당하게 하였다.
2018년 5월 15일, 시민 초청 시승식을 하였다.
2018년 6월 10일, 운행 시간표가 소사원시운영 홈페이지에 업로드되었다.
2018년 6월 15일, 서해선(소사~원시 구간) 개통식을 개최하였다. (관련 기사) 실제 영업운행은 그 다음날인 6월 16일부터 이루어졌다.
따라서 민간사업자인 이레일 측은 서창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공사를 중지했으며, 국토교통부에서는 해당 지역을 답사하여 문제점이 없는지 검토하였으며, 서창지역을 관통하는 이 특고압선은 수혜지역인 시흥, 안산, 부천에는 주민설명회를 거쳤지만 정작 특고압선이 관통하는 서창지역은 배제하였다는 점에서 문제점이 있었다고 한다. 이 문제는 2017년 초에 들어 협의가 되었고, 예정대로 공사를 진행하여 2017년 3월말에 85%의 공정률을 보였다.
2017년 4월에 3공구 구간이 대규모 공사대금 체불로 중단되었다.
2018년 6월 16일 개통 예정이며, 2017년 6월 30일 기준 87.8%의 공정률을 보이며 2017년 9월부터 시험운행을 예고했다. 경기도민일보 기사 2017년 8월 17일에 첫 번째 수도권 전철 서해선 전동차(391x01)가 갑종수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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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5일, 수도권 전철 서해선 운영사가 서울교통공사로 확정되었다. (관련 기사)
2018년 1월 12일, 서울교통공사가 소사원시운영주식회사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해당 노선의 운영을 담당하게 하였다.
2018년 5월 15일, 시민 초청 시승식을 하였다.
2018년 6월 10일, 운행 시간표가 소사원시운영 홈페이지에 업로드되었다.
2018년 6월 15일, 서해선(소사~원시 구간) 개통식을 개최하였다. (관련 기사) 실제 영업운행은 그 다음날인 6월 16일부터 이루어졌다.
2.1.3. 전 구간 주행 영상[12] [편집]
▲ 소사역 방면 전 구간 주행 영상 |
▲ 원시역 방면 전 구간 주행 영상 |
▲ 원시역 방면 전 구간 10배속 전면 주행 영상 |
10배속 주행 영상을 보면,
- 신안산선 분기 시설을 위한 공간이 미리 건설돼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1분 14초 경, 신현역 >>> 시흥시청역)
- 건축한계선 침범으로 절삭된 중앙기둥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1분 31초 경, 시흥능곡역 >>> 달미역)
- 시흥기지입출고선을 확인할 수 있다.(2분 4초 경, 초지역 >>> 원곡역)
2.1.4. 운영 [편집]
BTL 방식 민간투자사업으로 대우건설 주축의 이레일이 운영한다. BTL 방식을 하면서 이레일주식회사 사업자가 역세권 부동산 개발권을 같이 따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이 푸르지오 아파트를 달미역 인근 역세권 부지에 2015년부터 분양하기 시작하였다.
이레일이 건설한 철도시설물은 준공 후 대한민국 정부가 소유하게 된다. 대신에 시설에 대한 관리운영권을 20년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전라선의 전라선철도주식회사와 경전선의 가야철도주식회사와 달리 열차 운영사도 한국철도공사가 아니며 기존 한국철도공사 운행계통의 일부만을 담당하지 않고 일단 개통 당시로서는 기존 한국철도공사 노선과는 다른 자체적 운행계통만이 운행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한국철도공사 서해선'보다는 '이레일 서해선'의 느낌이 강하다.
2021년 개통예정인 대곡소사선과 직결운영 예정이라 그런지, 열차 운영은 대곡소사선 사업시행자인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에서 맡으며, 한국철도공사가 열차 운영을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로부터 위탁받았다. 따라서 이 노선의 열차는 엄연한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의 열차이며 한국철도공사는 어디까지나 위탁운영자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 노선에 일반적인 한국철도공사 전동차와 한국철도공사 소속 기관사가 투입되고 열차운전시행세칙 등 한국철도공사의 운영 정책이 적용되는 것은 순전히 시흥차량사업소와 송산차량사업소를 공유하는 등 타 한국철도공사의 운영계통과 완전히 독립되지 않았고 향후 직결운행까지 계획된 체계 특성상 자사 노선과의 운영 통일로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에 가깝다. 전례가 없던 것도 아닌게, 한국철도공사는 이미 자사 노선과 분리된 운행계통을 위해 해당 노선의 열차와 규격을 타사에 맞춰 통일시킨 경험이 있다. 이번에는 반대로 타사가 한국철도공사에 맞춰준 경우라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운영방식이 아래와 같이 조금 복잡하다.
이레일이 건설한 철도시설물은 준공 후 대한민국 정부가 소유하게 된다. 대신에 시설에 대한 관리운영권을 20년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전라선의 전라선철도주식회사와 경전선의 가야철도주식회사와 달리 열차 운영사도 한국철도공사가 아니며 기존 한국철도공사 운행계통의 일부만을 담당하지 않고 일단 개통 당시로서는 기존 한국철도공사 노선과는 다른 자체적 운행계통만이 운행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한국철도공사 서해선'보다는 '이레일 서해선'의 느낌이 강하다.
2021년 개통예정인 대곡소사선과 직결운영 예정이라 그런지, 열차 운영은 대곡소사선 사업시행자인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에서 맡으며, 한국철도공사가 열차 운영을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로부터 위탁받았다. 따라서 이 노선의 열차는 엄연한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의 열차이며 한국철도공사는 어디까지나 위탁운영자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 노선에 일반적인 한국철도공사 전동차와 한국철도공사 소속 기관사가 투입되고 열차운전시행세칙 등 한국철도공사의 운영 정책이 적용되는 것은 순전히 시흥차량사업소와 송산차량사업소를 공유하는 등 타 한국철도공사의 운영계통과 완전히 독립되지 않았고 향후 직결운행까지 계획된 체계 특성상 자사 노선과의 운영 통일로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에 가깝다. 전례가 없던 것도 아닌게, 한국철도공사는 이미 자사 노선과 분리된 운행계통을 위해 해당 노선의 열차와 규격을 타사에 맞춰 통일시킨 경험이 있다. 이번에는 반대로 타사가 한국철도공사에 맞춰준 경우라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운영방식이 아래와 같이 조금 복잡하다.
주무관청 | ||
사업시행자 | 열차운행을 위한 시설 및 그 부속시설 관리 | |
철도차량의 운전운행에 관한 업무 수행 | ||
위탁운영사 | 이레일로부터 역 운영 및 유지보수를 위탁 | |
서부광역철도로부터 열차운영 및 차량유지보수를 위탁 + 운임정산 업무 위탁 | ||
2.1.5. 기대 효과 [편집]
교통이 열악하기로 유명한 시흥시의 교통 문제 해결에 매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경원여객과 시흥교통의 버스 이용객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흥시는 시가지가 따로따로 떨어져서 서로간의 연계가 없기로 악명이 높은 도시인데, 수도권 전철 서해선은 50% 이상의 구간이 시흥 지역을 가로지를 뿐 아니라 분리된 시가지들을 연결해주기 때문에 시흥시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천시, 시흥시, 안산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경기도, 특히 경기 서부의 새로운 종축 교통망을 확보한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크다.
가장 중요한 점은 부천과 서울 양천구, 구로구 등지에서 안산은 그리 먼 거리가 아님에도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이 불편하기로 유명했는데, 이를 해결해주었다는 점이다. 이제야 부천 소사와 안산을 우회와 지체 없이 주파하는 노선이 뚫린 것이다.
부천시 구간은 매우 짧지만 그 길이에 비해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애초에 부천시가 인구가 84만 명으로 많은 도시이기도 하고, 신천동 일대에서 부천 방향으로 올라오는 호현로, 소사로가 모두 극심한 교통 혼잡 구간이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는 현 시흥대야역 위치에서 소사역까지 차로 30분 가까이 걸리는 것이 일상이고 해당 구간을 다니는 버스 노선들도 소요 시간이 매우 긴 편인데, 서해선이 개통되면 해당 구간을 5분이면 주파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개통후 소사로와 호현로는 체감이 될 정도로 교통 혼잡이 완화됐다. 부천-안산 간을 운행하는 시외버스 737이 일반적으로 부천역-안산역 구간을 1시간 정도에 주파하고 있는데, 이 버스 역시 소사역 - 시흥대야역 구간의 정체 때문에 소요 시간이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수요가 옮겨올 가능성이 있다.[15] 소사역 - 초지역 간 운행 시간이 30분 정도이기 때문에 소요 시간 면에서 우위인데, 가격은 더 저렴하고 환승 할인까지 적용되기 때문. 다만 부천과 안산측 모두 환승역이 주요 거점역과 떨어져 있어, 2회 이상 환승이 강제되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한다.
개통 후에는 수도권 전철 서해선 안산시내 구간에서 서울 도심으로 이동할 때 거리가 단축된다. 현재 4호선 초지역~서울역 간 영업거리는 43.5㎞인데, 수도권 전철 서해선 소사역~초지역 간 거리 19.7㎞와 1호선 소사역~서울역 간 영업거리 20.0㎞를 합하면 39.23㎞가 된다. 기존 4호선보다 4㎞ 이상 단축되는 셈. 환승으로 인한 시간 손실도 있고, 소사역에서는 착석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초지역 출발이라면 여전히 4호선이 우세하지만, 최단거리 기준으로 요금을 매기는 시스템 상 초지역 이서 구간의 서울 도심행 요금이 최대 100원씩 인하된다. 1호선을 기준으로는 20.1㎞이지만, 운임 계산 기준 최단거리는 서울역-공덕-신길-소사로 20.0㎞이다. 추후 신안산선이 완전 개통되면 거리 단축 효과를 조금 더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더 나중에 완공될 대곡소사선도 같이 연결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다만 1호선 환승역인 소사역에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게 이용객들에게 아쉬운 부분이다.[16]
서해선 개통 전 소사역에서 초지역의 요금은 수도권 통합 요금 공식에 의거 카드요금 기준 1,950원이었으나, 이 노선이 개통한 이후에는 무려 500원이나 할인된 1,450원이 되었다.
장기적으로는 수인분당선, 대곡소사선, 교외선, 별내선 등과 함께 수도권 순환 철도망의 일부를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수인선 인천방향에서 수도권 전철 서해선 소사방향으로 직결되는 선로를 설치하여 수인선, 분당선과 연계되는 순환선을 구축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관련 글 다만 이 철도망의 일부를 차지하는 8호선의 통행 방향과 전력 공급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순환선을 완전한 직결운행이 이루어지는 운행계통으로 구축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초지역의 인천발 KTX 정차가 확정되면서, -초지역 KTX역사가 완공되면- 본래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광명역 등으로 가야 KTX를 탈 수 있었던 부천시와 시흥시에서도 서해선을 타고 안산시 초지역으로 와 KTX를 탈 수 있게 되어 KTX를 훨씬 편리한 동선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흥시는 시가지가 따로따로 떨어져서 서로간의 연계가 없기로 악명이 높은 도시인데, 수도권 전철 서해선은 50% 이상의 구간이 시흥 지역을 가로지를 뿐 아니라 분리된 시가지들을 연결해주기 때문에 시흥시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천시, 시흥시, 안산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경기도, 특히 경기 서부의 새로운 종축 교통망을 확보한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크다.
가장 중요한 점은 부천과 서울 양천구, 구로구 등지에서 안산은 그리 먼 거리가 아님에도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이 불편하기로 유명했는데, 이를 해결해주었다는 점이다. 이제야 부천 소사와 안산을 우회와 지체 없이 주파하는 노선이 뚫린 것이다.
부천시 구간은 매우 짧지만 그 길이에 비해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애초에 부천시가 인구가 84만 명으로 많은 도시이기도 하고, 신천동 일대에서 부천 방향으로 올라오는 호현로, 소사로가 모두 극심한 교통 혼잡 구간이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는 현 시흥대야역 위치에서 소사역까지 차로 30분 가까이 걸리는 것이 일상이고 해당 구간을 다니는 버스 노선들도 소요 시간이 매우 긴 편인데, 서해선이 개통되면 해당 구간을 5분이면 주파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개통후 소사로와 호현로는 체감이 될 정도로 교통 혼잡이 완화됐다. 부천-안산 간을 운행하는 시외버스 737이 일반적으로 부천역-안산역 구간을 1시간 정도에 주파하고 있는데, 이 버스 역시 소사역 - 시흥대야역 구간의 정체 때문에 소요 시간이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수요가 옮겨올 가능성이 있다.[15] 소사역 - 초지역 간 운행 시간이 30분 정도이기 때문에 소요 시간 면에서 우위인데, 가격은 더 저렴하고 환승 할인까지 적용되기 때문. 다만 부천과 안산측 모두 환승역이 주요 거점역과 떨어져 있어, 2회 이상 환승이 강제되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한다.
개통 후에는 수도권 전철 서해선 안산시내 구간에서 서울 도심으로 이동할 때 거리가 단축된다. 현재 4호선 초지역~서울역 간 영업거리는 43.5㎞인데, 수도권 전철 서해선 소사역~초지역 간 거리 19.7㎞와 1호선 소사역~서울역 간 영업거리 20.0㎞를 합하면 39.23㎞가 된다. 기존 4호선보다 4㎞ 이상 단축되는 셈. 환승으로 인한 시간 손실도 있고, 소사역에서는 착석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초지역 출발이라면 여전히 4호선이 우세하지만, 최단거리 기준으로 요금을 매기는 시스템 상 초지역 이서 구간의 서울 도심행 요금이 최대 100원씩 인하된다. 1호선을 기준으로는 20.1㎞이지만, 운임 계산 기준 최단거리는 서울역-공덕-신길-소사로 20.0㎞이다. 추후 신안산선이 완전 개통되면 거리 단축 효과를 조금 더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더 나중에 완공될 대곡소사선도 같이 연결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다만 1호선 환승역인 소사역에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게 이용객들에게 아쉬운 부분이다.[16]
서해선 개통 전 소사역에서 초지역의 요금은 수도권 통합 요금 공식에 의거 카드요금 기준 1,950원이었으나, 이 노선이 개통한 이후에는 무려 500원이나 할인된 1,450원이 되었다.
장기적으로는 수인분당선, 대곡소사선, 교외선, 별내선 등과 함께 수도권 순환 철도망의 일부를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수인선 인천방향에서 수도권 전철 서해선 소사방향으로 직결되는 선로를 설치하여 수인선, 분당선과 연계되는 순환선을 구축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관련 글 다만 이 철도망의 일부를 차지하는 8호선의 통행 방향과 전력 공급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순환선을 완전한 직결운행이 이루어지는 운행계통으로 구축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초지역의 인천발 KTX 정차가 확정되면서, -초지역 KTX역사가 완공되면- 본래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광명역 등으로 가야 KTX를 탈 수 있었던 부천시와 시흥시에서도 서해선을 타고 안산시 초지역으로 와 KTX를 탈 수 있게 되어 KTX를 훨씬 편리한 동선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2. 대곡 ~ 소사 구간 [편집]
- 해당 구간의 더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대곡소사선 항목 참고
2.3. 대곡 ~ 일산 구간 [편집]
- 해당 구간의 선로의 정보에 대해서는 경의선 항목 참고
- 해당 구간의 수도권 전철 운행 현황에 대해서는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항목 참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이 운행 중인 경의선의 일부인 대곡역 ~ 일산역 구간에도 수도권 전철 서해선이 운영할 예정이다.
2016년 민자사업자와 한국철도공사, 정부 간 운임 수입 배분 협상 과정에서 이견으로 결렬되어 대곡역에서 종착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으나, 2019년 고양시의 일산역 연장 검토 재접수에 따라 국토교통부, 고양시,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가 참여하여 연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2020년 6월, 최종적으로 고양시가 최초 사업비 85억을 부담하기로 결정하여, 일산역 연장이 확정되었다. 해당 경의선 구간은 추가 선로 공사없이 시설 개량[17]만으로 운행하기로 결정되었다.
3. 연장 [편집]
3.1. 운정역 연장 [편집]
파일: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개선 구상안_190523.jpg
2019년 5월 2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개선 구상(안)에 따라 등장한 수도권 전철 서해선의 파주시 운정역 연장안이 등장했다.
이에 파주시는 2019년 12월 타당성 검토 용역을 발주하였다. 이 타당성 검토의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B/C값이 1.0을 넘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함께 알려진 바에 의하면 비용(C)에 추가 차량 구입 비용이 미포함 되어 있으며, 운정역 회차선 설치 비용[18], 신호체계 신설/수정 비용 등이 과소 추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파주시는 2019년 12월에 발주한 타당성 검토 용역의 결과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발표가 없으며, 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2019년 5월 2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개선 구상(안)에 따라 등장한 수도권 전철 서해선의 파주시 운정역 연장안이 등장했다.
이에 파주시는 2019년 12월 타당성 검토 용역을 발주하였다. 이 타당성 검토의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B/C값이 1.0을 넘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함께 알려진 바에 의하면 비용(C)에 추가 차량 구입 비용이 미포함 되어 있으며, 운정역 회차선 설치 비용[18], 신호체계 신설/수정 비용 등이 과소 추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파주시는 2019년 12월에 발주한 타당성 검토 용역의 결과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발표가 없으며, 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3.2. 국방부의 화성 연장 검토 [편집]
국방부가 제10전투비행단을 화성시에 확장해서 신규 시설로 건설하기로 결정한 이후 군 공항 이전 계획에서 서해선과 신분당선의 화성 송산면 연장을 검토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원래 제10전투비행단은 수도권 전철 1호선에서 철도를 받아 사용했었는데, 비행단을 새로 건설할 시에는 이러한 철도 기반 시설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서해선과 신분당선을 연장시켜 이를 이용하겟다는 것이다. 이 경우 예산 문제는 기존의 전투비행단 부지를 판매할 시 발생하는 대금 20조원을 이용할 계획이다.
다만 신분당선의 혼잡도가 170%에 달하고 감차조차 불가능한 수준이라 화물라인을 넣으면 사실상 신분당선이 마비될 가능성이 높기에 대부분의 화물라인은 서해선 연장선으로 할당될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신분당선은 제외하고 서해선 인입선으로만 결정될수도 있다.
다만 신분당선의 혼잡도가 170%에 달하고 감차조차 불가능한 수준이라 화물라인을 넣으면 사실상 신분당선이 마비될 가능성이 높기에 대부분의 화물라인은 서해선 연장선으로 할당될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신분당선은 제외하고 서해선 인입선으로만 결정될수도 있다.
4. 차량 [편집]
서부광역철도 391000호대 전동차 문서 참고
5. 사건·사고 [편집]
- 오후 1시 43분과 오후 4시 02분, 6시 02분 경에 급정차했다.
- 오후 7시05분 출발 예정 열차가 지연 되고 이후 소사역 도착열차가 선로 변경을 하여 소사출발선으로 도착했다. 이후 열차는 문을 열었지만 스크린도어는 열리지 않아 내부 승객이 기다리다 직접 문을 열고 나온 후 승객 탑승 후 출발하였다. 또, 이 열차는 시흥대야역에 급정거하기도 했다. 사전에 운행 중 급정거할 거라고 예고는 있었다고 한다.
6. 역 목록 [편집]
7. 역별 승하차 통계 [편집]
2020년 기준 수도권 전철 서해선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의 경우 수도권 전철 서해선이 아닌 다른 노선의 승하차객은 제외한다.
노선 총합 | ||||||
역수 | 구간 | 역당 일평균 이용객 | 일평균 승하차량 | 2020년 승하차량 | 최다 이용역 | 최저 이용역 |
12개 | 소사 ↔ 원시 | 6,535명 | 78,415명 | 28,700,035명 | 소사 | 달미 |
일일 이용객 수 | ||||||
역수 | 구간 | 5만명 이상 | 2만명~5만명 | 1만명~2만명 | 5천명~1만명 | 5천명 이하 |
12개 | 소사 ↔ 원시 | 없음 | 1개역[19] | 1개역[20] | 2개역[21] | 8개역[22] |
역별 순위 | |||
순위 | 역명 | 일평균 승하차량 | 2020년 승하차량 |
1위 | 27,731명 | 10,149,368명 | |
2위 | 11,345명 | 4,152,293명 | |
3위 | 9,727명 | 3,560,254명 | |
4위 | 5,552명 | 2,032,194명 | |
5위 | 4,431명 | 1,621,616명 | |
6위 | 3,989명 | 1,459,859명 | |
7위 | 3,524명 | 1,289,903명 | |
8위 | 2,951명 | 1,080,239명 | |
9위 | 2,475명 | 905,876명 | |
10위 | 2,459명 | 899,823명 | |
11위 | 2,173명 | 795,485명 | |
12위 | 2,058명 | 753,125명 | |
8. 혼잡 구간 [편집]
9. 기타 [편집]
- 승무교대는 초지역에서 실시한다.
- 2018년 6월 9일에는 지상 ATP 장비 시설검증을 위해서 8200호대 전기기관차의 시운전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향후 서해선의 원시 - 홍성 구간 완전개통 이후 화물열차 운행을 감안하면 당연한 것이라 볼 수 있다.
- 대중교통의 불모지인 시흥시의 50%를 통과한다는 점에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노선이다. 실제로 신현, 장현, 능곡 지역에서의 교통 편의성은 좋아졌다. 하지만 문제는 신천, 대야[26]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성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소래중학교↔소사역 구간을 운행하던 (주)녹색교통 마을버스 1번(시흥 버스 1)의 노선이 대폭 단축되어 더이상 화원↔소사역 구간을 운행하지 않게 되어 해당 지역 주민들이 서울로 이동할 시 강제로 서해선을 이용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넓은 배차간격과 잦은 연착 및 일찍 끊기는 막차시간에 오히려 신천, 대야 지역의 주민들은 교통이 불편해졌다는 입장이다. 마을버스 1번의 경우 소사역발 막차시간이 12시 12분이었으나 서해선의 경우 11시 58분이 막차이다.(1호선 인천행 열차의 소사역 통과 막차시간은 12시 15분)[27]
- 접이식 자전거를 제외한 일반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하는 게 금지되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 2020년 기준으로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광역철도중에서 유일하게 노선의 전 구간이 운행계통의 전 구간과 일치하는 노선이다. 경부선, 경원선, 안산선, 일산선 등은 수도권 전철 n호선에 통합되어 운행되고 있으며 경의선과 중앙선, 수인선과 분당선은 기타 자잘한 구간들과 함께 이름이 합쳐진 상태로 직결운행 되고 있고, 수도권 전철 경춘선은 경춘선 구간 이후에도 상봉역과 망우선 등과 이어져 있으며 동해선 광역전철은 동해선의 일부만 운행한다. 수도권 전철 경강선은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경강선 구간인 만종역~강릉역 구간에서는 운행하지 않는다. 다만 수도권 전철 서해선도 엄밀히는 코레일이 운영을 위탁받은 형태이고 그나마도 서해선이 2022년에 국제테마파크역부터 홍성역까지 개통되면 해당 타이틀은 사라지게 되어있다.
[1] 해당 노선도의 원곡역은 현재 시우역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공사중] [3] 임대형 민자사업으로 건설[4] 로고를 보면 알겠지만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이다.[5] 송산차량사업소가 개소되기 전까지 임시로 열차 임시 관리, 정비[6] 일산 연장시에는 50km, 화성 송산 연장시에는 54km[7] 사실, 나중에는 선로용량이 복선으로는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흥시청~송산 구간. 신안산선과 경강선까지 다니기에, 일부 역은 대피선을 설치한다.[8] 홍성역과 일산역까지의 완전 개통 후 화물열차 운행을 위해 노선 시설에는 설치되어 있으나, 광역전철용 코레일 391000호대 전동차는 대응하지 않기 때문에 2018년 현재는 사용되고 있지 않다.[9] 총 거리는 23.4km로 되어있으나,기점↔소사역 0.6km,종점↔원시역 0.8km 구간은 운행시간표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질 거리대비 표정속도는 22.6km/32분*60=42.38km/h[10] 경의중앙선과 선로를 공유한다.[11] 그러나 경춘선처럼 KTX-이음과 광역전철을 같은 승강장에서 정차했다간 부정승차 논란이 발생할 것이기에 불가능하다.[12] 원곡역이 시우역으로 변경되기 전에 촬영한 영상이다.[13] 철도시설관리자[14] 열차운행관리자[15] 현재 737번은 2020년 12월 1일부로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16] 초지역은 수인분당선 개통 이후 4호선 급행열차가 신길온천역에 정차하지 않고 초지역에 정차한다. 다만 수인분당선 급행열차는 운행되지 않는다.[17] 스크린도어 설치 등[18] 운정역은 문산역 방면으로만 회차가 가능하다[19] 소사[20] 초지[21] 신천, 선부[22] 소새울, 시흥대야, 신현, 시흥시청, 시흥능곡, 달미, 시우, 원시[23] 순수 승하차 인원 + 1호선 환승객 포함[24] 순수 승하차 인원 + 4호선 환승객 포함[25] 유사한 TTS를 사용하는 코레일 안내방송보다 훨씬 엉망이다.[26] 시흥대야역 인근 주민의 경우, 역까지 걸어간 뒤 20분 기다려서 이거 탈 바에 부천역가는 버스 타고 나가는게 낫다고 할 정도.[27] 하지만 12번 버스가 삼미시장으로 연장되면서 역곡역에서 북시흥 한정(대야역, 신천역 역세권)으로 인천행 막차와 연계가 가능해져서 일찍 끊기는 막차는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인천행 열차의 역곡역 통과 막차시간은 12시 13분, 12번 버스의 역곡남부역 막차 통과 시간은 약 1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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